안녕하세요. 특출난꽃무지260입니다.
원래 '25시'는 루마니아의 소설가 게오르규의 대표작 '25시'에서 아주 절망적인 시간을 의미한다네요
신의 구원이 끝난 시간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런데 소설이 유명해지고 영화로도 제작, 여러 평론가들의 해석이 가세하면서 단지 절망의 의미가 아니라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인간의 가능성 또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라서 1시간을 더 연장하고 싶은 인간 노력의 상징처럼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마 이곳도 이런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