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박스권 장세 등으로 9월이후 서학개미들이 대거 미 주식으로 가고 있는데 국장 거래량도 적고 개미들 매수세도 약해서 국장보단 미장으로 갈아탈까 고민입니다. 환율도 더 하락할거 같지않고

국장 박스권 장세 등으로 9월이후 서학개미들이 대거 미 주식으로 가고 있는데 국장 거래량도 적고 개미들 매수세도 약해서 국장보단 미장으로 갈아탈까 고민입니다. 환율도 더 하락할거 같지않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국장은 현재 박스권에 있지만 다시 뚤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미국장은 지금은 올랐지만 언제 다시 하락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 올라간 만큼 하락 폭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환율은 물론 다시 튀어오르고 있고 앞으로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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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국장이든 미장이든 투자자의 선택으로 투자를 하시면 될 것이지만

    지금 미 달러 환율이 낮은 것이 사실이기에

    미장에 투자하기에 좋은 시점이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 미국주식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은 분명 있지만, 그렇다고 국내주식을 전부 정리하고 미국주식으로 갈아타는 것은 조금 성급할 수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장기 성장성이 높은 시장이지만, 최근 상승폭이 컸던 만큼 고점 부담도 함께 봐야 합니다. 반대로 국내 증시는 답답한 박스권이 이어지더라도 반도체나 자동차처럼 실적이 받쳐주는 업종은 다시 강해질 수 있습니다.

    환율도 지금 수준에서 더 오를지, 다시 내려갈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주식이 올라도 원화가 강해지면 환차익이 줄거나 환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갈아타기보다는 신규 투자금의 일부를 미국주식으로 천천히 늘리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미국은 S&P500이나 나스닥100 같은 분산 ETF 중심으로 접근하고, 국내는 실적이 좋은 종목만 선별해서 가져가는 식입니다.

    지금은 국장을 버릴 시점이라기보다 국내에 몰린 자산을 미국까지 분산하는 시기로 보는 편이 더 낫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