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 모음을 하나의 글자에 쓸 수 있는 게 한국어 뿐인가여?

자음과 모음을 하나의 글자에 쓸 수 있는 게 한국어 뿐인가여?! 다른 나라들을 보면 전부 다 영어 알파벳 기반이나 러시아 등 동구권에서는 키릴 문자 기반에 중국 일본 등은 한자 기반의 알파벳을 사용하지만 한국어는 어째 자음 모음 받침을 한 글자에 넣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그런 언어는 결국 한국어가 유일한가여?!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하신 자음과 모음 등으로 하나의 글자를 쓰는 것에 대한 내용이내요.

    말씀처럼 자음 + 모음 + 자음 등의 구성으로

    하나의 글자를 이루는 언어는 한글 뿐으로 보여집니다.

    즉, 한글이 거의 유일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가 아는 한 그렇습니다.

    세계에는 워낙 많은 언어가 있지만 한글의 독창성은 세계에서도 알아주고요,가장 늦게 만든 언어입니다.

    서구권은 알파벳을 기반으로 해서 자음 모음을 나열하고요,

    한자는 자음 모음이 없어요,

    그외에도 많은 언어가 자음 모음을 나열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