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상 시에 쪼리 신는 사람들의 심리, 발냄새 풍기는 심리

어디 휴양지나 바닷가가 아닌데 평상 시에 맨발에 쪼리를 신고 다니는 사람들은 공중 도덕이란게 있는 사람들인가요?

비오는 날에 도서관이나 지하철, 영화관에서 쪼리를 달랑달랑 거리면서 발냄새 풍기면서 민폐 끼치는게 인간인가요?

본인들은 편하니까 그렇게 신고 다닐지는 모르겠는데 발냄새 풍기며 눈치주면서 남의 맨발 가끔씩 눈에 보이면 기분이 굉장히 나쁘고 불쾌한데 여자들은 패디를 하는데도 발냄새가 무지무지 심한 것 같아요. 왜 이렇게 민폐를 끼치는지요?

그냥 냄새 안나게 신고 다니면 신경도 안쓰는데 왜 이렇게 발냄새를 풍기나요?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 하는게 정상아님?

일본처럼 통풍 안되서 냄새도 안나는 신발을 신고 다니던지. 민폐를 왜 끼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쪼리나 크록스, 슬리퍼 등 양말 안 신고 신는 경우 냄새를 유발하고 특히 쪼리는 쿠션이 거의 없어 발바닥 충격을 고스란히 받으면서 땀 냄새를 유발하는데 정작 본인은 몰라서 그렇습니다. 사회생활은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본인 스스로 패션이나 편하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 시선 신경쓰지 않은 이기주의 성향도 반영된 것입니다. 하지만 개인 선택에 따라 신기 때문에 지적하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쪼리신고다녀도 쪼리를잘씻고발잘씻으면 냄새는안날텐데 본인들은잘모르는거같긴하거든요. 아무래도 타인의눈치를안보는사람들이아닐까싶어요

  •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말씀하신 부분은 분명 피해를 끼치는 부분이긴 합니다.

    서로 간의 예의고 매너이기 때문에 서로 강요하기는 조금은 애매한 부분이긴 합니다.

  • 아, 그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정말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보면

    자신 생각만 하고 주변에 있는 타인들에 대한

    생각을 거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냄새가 나건 말건 내 발이 편하면

    그게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 평상시 맨발에 쪼리 신는 건 편해서 그런 거예요.

    하지만 냄새 문제는 개인 위생이 중요하니까 신경 써야 해요.

    발냄새는 땀과 세균 때문에 생기니까 자주 씻고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는 게 좋아요.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면 냄새 나는 신발은 피하는 게 예의이고요.

    일본처럼 통풍이 잘 되는 신발을 신거나 깔끔하게 관리하는 게 모두를 위한 배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