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량아 입니다.
어느새 블록체인 수치화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TPS(Transactions per Second)는 블록체인이 평균적으로 초당 처리할 수 있는 거래량을 의미하고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블록체인인 비트코인은 약 7tps, 이더리움은 약 20tps 그리고 EOS는 1,000tps 정도의 수치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의 글은 참고용으로 설명을 풀이한것이니 참고하시면됩니다.^^
한 블록체인 플랫폼 업체는 초당 100만 건 거래가 가능한 ‘메인넷(Mainnet)’을 개발했다고 밝혔는데요.세계최초로 네트워크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국내 대기업 KT가 2019년 말 목표는 최대 10만 TPS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한 내용과 비교해봐도 이미 10배 이상 빠른 블록체인이 됩니다.
실시간 처리를 위한 부하 관리 및 소득 분배를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처리 기술 등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또 다른 블록체인 디앱(DApp) 플랫폼 개발 업체는 특허를 낸 트랜잭션 솔루션을 기반으로 지연이 최소화된 빠른 속도로 모든 유형의 트랜잭션을 주고받을 수 있다라고 광고하며 트랜잭션 속도가 2,000TPS정도의 빠르기를 자랑하며, 이상적인 환경에서는 최대 4,000TPS까지도 측정된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TPS가 의미 없는 논쟁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블록 검증에 참여한 노드가 적으면 처리속도는 빨라질 수밖에 없지만 검증 노드를 적게 둘 경우 네트워크 전체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은 투명성과 위변조불가능성을 제기하는 곳도 있습니다.
즉 검증되는 트랜잭션이 밀리게되면 그 처리속도는 느려지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