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은 날짜로 환산하면 약 42일 정도이기에 이번 달보다는 다음 달이나 다다음 달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현재 시점으로부터 한 달이 지나고도 약 12일이 더 흐른 상태이므로 산술적으로는 다음 달 중순 이후에 가장 가깝습니다. 만약 이번 달을 0개월로 친다면 1개월을 넘긴 시점이니 다음 달에 가깝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비중상 적절합니다. 다만 2개월에 도달하기에는 절반이 되지 않는 시간이므로 다다음 달보다는 다음 달이라는 표현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