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같은 조카가 반말쓰거나 야라고 하는거 어떠세요?

저랑 나이가 같은 조카가 한명 있는데요

저한테 반말 쓰고 야라고 부르는데

저는 상관 없는데 집안 어르신들이 보면 아니꼽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입니다.

      에헤이 그건 아닙니다

      조카라면서요?

      조카면 머 삼촌 잘지냈어? 밥먹으래~등등 머 그건 괜찮다고 생각듭니다

      근데 야라뇨...싸가지없는 언행입니다

      머라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집안에서 카르쳐야죠

      지금부터 라도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절대 안섞이고

      집안행사도 빠질수 있어요

      가정교육을 통해 정서적안정을

      찾기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집안 어르신들은 족보를 따지기 때문에 어르신들 있는데서는 서로 존대하고 없을때는 둘이 편하게 대하면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과거 같으면 항렬상 높으면 나이가 같아도 존댓말을 해야 하는데

      요즘에는 그런 문화가 좀 희석 된듯 합니다.

      그래도 조카면 말을 올려야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개인적으로 있을 때야 상관이 없지만 어른들이 있을 때는 조심 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반말 하는 거 보니 약간 개념이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