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에 찌든 냄새 자체를 맡는 것은 불쾌하지만, 그것만으로 간접흡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정도는 연기를 마시는 것보다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조금의 영향은 있을 것이지만, 연기를 마신 것이 아니라면 그 비율이나 부정적인 요소로는 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걱정은 되시는 부분이 있으시겠지만, 주변에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단순히 냄새만 나는 상태는 일반적인 간접흡연과는 다릅니다. 다만 흡연 후 옷, 머리, 피부에 남은 유해물질이 주변으로 퍼지는 삼차흡연은 가능합니다. 이 경우 노출량은 훨씬 적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오래 함꼐 있으면 특히 영유아에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환기, 손 씻기, 겉옷 교체 등을 하면 영향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