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기가 안좋다보니 연말 보너스 없는 회사가 늘어난다는데 연말 보너스는 기대 말아야겠죠..?
이번에 취업하고 나서 처음 맞이하는 연말인데요 경제쪽 뉴스를 보다보니 올해는 경기가 좋지 않아서인지 연말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형들이나 삼촌들 말로는 13월 급여라고해서 연말에 나름 보너스도 챙겨주고 했다는데 워낙 불경기이다보니 이게 쉽지 않구나 싶더라고요. 연말 보너스가 없으면 연말연시 지출 계획도 다시 세워야 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신정 여행, 그리고 새해 준비비용까지 생각하면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 보너스 없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또한 내년도 급여 인상 전망도 밝지 않다고 들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부업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익혀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에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다니는 회사가
적자회사 인지
흑자회사 인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경기가 나빠도
흑자회사는 있습니다.
경가 좋은데도
적자회사도 있습니다.
보너스는 그 회사의 실적을 가지고
회사 대표가 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경기 상황을 보면 연말 보너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일부 업계에서 확실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회사가 보너스를 줄이는 건 아닙니다. 대기업이나 수출 중심 업종은 여전히 보너스를 기대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 내수 중심 업종은 보너스가 없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 연말 보너스는 기대치가 낮은 상황이 맞으며 지출을 미리 줄이고 부업이나 자격증 등으로 소득원 다각화에 도전하는 것이 권장대는 현실적인 대응법입니다. 부정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경험이 내년엔 분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