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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이번 아육대에서 가장 큰 활약은 아이돌은 누구였나요?
이번 추석에도 아육대에서 다양한 아이돌들이 나와서 활약을 했는데요, 이번 아육대에서 가장 큰 활약을 보여준 아이돌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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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육대에서는 여러 아이돌들이 활약했지만, 특히 팀워크와 스포츠 실력 모두에서 주목받은 그룹들이 있었습니다. 육상 종목에서는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 멤버들이 활약했고, 양궁과 씨름, 리듬체조 등에서도 아이돌 특유의 집중력과 끈기가 돋보였습니다. 팬들도 각 팀의 승패보다는 아이돌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육대에서 특히 눈에 띄는 아이돌들이 몇 명 있어요
보이그룹 아크(ARrC) —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육상 3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여자 씨름에서는 Billlie(빌리)의 문수아 등이 기대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어요.
육상 60m 여자 부문에서는 tripleS(트리플에스)의 니엔이 금메달을 차지했어요.
주요 종목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낸 아이돌들을 꼽자면, 여자 60m 육상에서는 tripleS의 니엔이 유일하게 9초대 기록(9.70초)을 세우며 '육상 퀸'에 올랐고, 댄스 스포츠에서는 엑신(X:IN)의 노바가 역대 최고 점수를 경신하며 '댄싱 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단체전에서는 82메이저가 강력한 기술로 씨름에서 '아이돌 천하장사'를 차지했으며, 올해 신설된 권총 사격 종목에서는 라이즈(RIIZE)가 남자 초대 금메달을, 미야오(MEOVV)가 여자 초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외에도 LUN8의 카엘이 남자 60m 금메달을, 앤팀(&TEAM)이 남자 400m 릴레이에서 2년 연속 우승하며 독주했습니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육상 60미터 종목에선 배드빌런의 이나와 베이비 돈 크라이의 쿠미 등 신인 아이돌들이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앤팀의 타키와 루네이트의 카엘 등 기존 아이돌들도 금메달을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