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에는 대충 먹고 두 끼만 먹었는데 40대가 넘고 나서는 건강을 챙기지 않으면 안되겠다라는 마음이 생기면서 아침을 챙겨먹기 시작하게 되더라구요. 될 수 있으면 빵이나 떡으로 간단하게 때우고 싶은데 그래도 아침 첫 식사가 하루의 건강을 좌우한다고 하니 조금이나마 신경을 써서 먹는 편입니다. 저는 아침에 무엇을 먹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아침점심은 조금 신경써서 먹는 편입니다. 다이어트와 혈관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라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사가 아침식사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