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달력을 돈 주고 산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거래처에서 연말만 되면 말을 안해도 달력을 들고 옵니다. 심지어 주거래 은행에서도 하나씩 주기도 하구요. 혹은 님께서 병원이나 은행을 갔을 떄도 무료로 주는 곳도 요즘은 상당히 맞습니다. 물론 그런데서 주는게 딱히 이쁘지도 않고 그곳에 대한 광고가 나오기도 합니다. 다만 달력은 얼마 하지도 않고 이쁜것도 많으니 이쁜거 사고 싶으면 돈 주고 구매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저는 돈 주고 달력 샀떤 적은 없는데 지금도 올해 달력이 회사와 집에 넘치네요
안녕하세요! 달력을 돈 주고 사는 게 아까운 일인지 궁금하셨군요. 사실 요즘 예쁜 캘린더가 정말 많이 나오잖아요. 과장님은 아마 예전 방식에 익숙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하지만 달력을 돈 주고 사는 것도 개인의 취향과 자유니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예쁜 달력으로 집 분위기도 바꾸고 좋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