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이 2025년 1월 10일 오전, 경찰 소환 조사를 앞두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사직서를 제출하였으며, 최 권한대행은 이를 수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대통령경호처는 김성훈 경호차장이 경호처장 대행을 맡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박종준 경호처장의 사직서 제출과 수리로 인해 경호처는 차장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박종준 대통령 경호차장이 사표를 제출했고, 그 사표가 수리되었는지가 공식 확인된 사항은 아닙니다. 경호처장이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경우, 이는 대개 경호처장 부재 시 경호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일반적인 조치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내부 행정사항은 보통 공개되지 않거나 언론의 보도를 통해 알려지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정보는 정부의 공식 발표나 신뢰할 수 있는 뉴스 매체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질문자분께서는 이러한 공식 발표를 참고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