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년 동서 로마로 분열되고 나서 서로마는 급격하게 쇠퇴하였습니다. 특히 이민족의 침략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시민군 체제가 붕괴되고 충성도가 떨어지는 게르만 등의 용병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무능한 황제는 여러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었으며, 크리스트교의 확산의 초기 로마의 강건함을 사라졌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상공업이 쇠퇴하고, 콜로나투스에 의존한 자급자족체제로 후퇴하였습니다.
결국 로마는 476년 게르만의 용병 대장 오도아케르에 의해 멸망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