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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귀여운호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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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주식이 폭등 하는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함

경기도 별로 않 좋은 상태 에서 주식 가격이 이상 하게 6000 % 까지 올라 가는 원인 이 무엇 인지 긍금 하면 차후 부동산 전망은 어떤게 될것지 긍금하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요즘 갑자기 주가가 폭등한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우리나라의 코스피가 급등 한 것에는

    먼저는 정부의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와

    여러 정책들이 만들어지고 있고

    동시에 강력한 반도체 사이클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6000%까지 오르는 주식은 아무래도 개별 이슈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에서는 하루에 상한가가 30%까지만 허용되기 때문에 이정도의 상승이 있었다면 분명 아무래도 해당 기업의 별도 호재가 있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전체적인 코스피 증시는 글로벌 AI 산업의 발전으로 인해 HBM등 반도체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질적인 반도체 공급이 확대되면서 성과와 실적이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이러한 요인이 주가를 확대하게 하는 호재라고 봅니다.

    부동산은 정부 규제정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횡보로 보시면 되며 이러한 정책은 더욱 확장될 수 있다고 봅니다.

    대통령도 말이 많아 기존 집을 처분했을 정도니까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주식의 경우 여러가지 박자가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식의 상승의 원인은 1. 유동성 2. 정책 3. 대주주의 의지라고 보여지는데 이러한 부분이 모두 잘 맞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식에도 영원한 상승은 없기에 이러한 부분이 결국에는 조정으로 끝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경우에는 사실상 우리나라 유동성의 최종 정착지입니다. 이번 정권이 이러한 부분을 막는다고 하더라도 사실 결국 우리나라사람들이라면 본능적으로 부동산을 가지고자 하기에 이에 대하여 시장을 일시적으로 막을 수는 있어도 결국 폭등을 막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둔화 국면이어도 금리 인하 기대, 유동성 확대, 특정 산업에 대한 성장 기대가 동시에 형성되면 일부 종목이 과도하게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실적보다 수급과 심리가 가격을 밀어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동산은 금리 수준과 대출 규제, 공급 물량에 더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식 급등과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으며, 향후 전망은 통화정책과 가계부채 관리 기조에 크게 좌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경기가 체감상 나빠도 주식은 미래 기대를 먼저 반영합니다. 유동성 확대, 특정 산업 기대감, 테마·작전성 수급 등이 붙으면 실적과 무관하게 급등하기도 합니다. 부동산은 금리·대출·공급 영향이 커 단기 급등보다는 정책과 유동성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타이밍이 잘 맞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민주당은 부동산 때려잡는걸로 표심을 얻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주택자 악마화 하고, 비싼집 가지고 있는 사람 악마화 하고, 그거 때려잡는 규제 펼치면 부자들을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표를 얻습니다. 물론 반대쪽의 정치인들도 각자 표심을 얻는 방법이 있을거지만요.

    어찌됐건 지금 이런 상태이고, 대놓고 1주택만 해라는 상황이라서 좋은 물건만 계속오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돈은 많이 풀고 있고요. 어느 지역에는 전국민 돈 뿌린거처럼 추가로 설에 돈도 나가고 했습니다. 이런 돈들이 어디로는 가야하는데, 마침 반도체가 호황입니다. 삼성전자 램 가격이 올랐고, 하이닉스는 원래 AI칩이 잘나갔습니다. 그렇다보니 두기업 실적이 실제로도 좋고, 코스피 차제하는 비중이 20% 넘다보니 주식이 호황인거 같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먼 몰리면 빠르게 심하게 몰립니다. 뭐 다른 나라도 비슷은 하겠지만요, 코인도 몰릴때 프리미엄 20%도 넘고 했고, 금도 그정도 됐기 때문에 광기가 잘 찾아옵니다. 이런 심리도 더해져서 지금 주식이 좋은거 같습니다.

    이유는 이정도고, 부동산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이것도 어느 물건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 어렵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본적으로 부동산은 마지막 기본적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지 수익률을 그렇게 높게 보고 있지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어느 한자산에 몇억씩 넣는게 어렵고, 집이면 직관적이고 해서 사게 되고 주거 안정도 있고 덩어리도 크니까 돈 많이 오르는것 처럼 보이는데, 잘나가는 서울 아파트도 평균적으로 보면 미국 S&P500보다도 조금 못미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승률이요.

    저는 그래서 집사는거 그렇게 좋게 보지는 않는데, 현실적으로는 어려우니 1채만 사시는데에서 가장 좋은걸 사는게 맞지 않나 생각듭니다. 학군이든 직장이 좋든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이면 그나마 인플레이션만큼은 아니라도 조금 덜 손해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집에 살고 싶은 수요만 있으면, 조금씩이라도 오르긴 오를거니까요. 돈이 계속 풀릴거는 자명한 사실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코스피 5000' 시대'를 목표로 기업 밸류업 및 세제 혜택을 강화하며 저평가된 한국 주식에 거대한 자금이 유입되었습니다. 실물 경기와 별개로 AI 인프라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도래하며 관련 대형주들이 지수 전체를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규제 강화와 고금리로 인해 갈 곳을 잃은 시중 자금이 상대적으로 접근이 쉬운 주식 시장으로 쏠리는 '포모'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주식은 현재의 경기가 아닌 6개월~1년 뒤의 회복 기대를 미리 반영하므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실물 지표보다 먼저 주가에 나타난 결과입니다. 부동산은 고금리 부담과 대출 규제로 인해 서울 핵심지 위주로만 수요가 쏠리고, 지방 및 외곽 지역은 침체가 이어지는 이분화 현상이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6000 돌파는 AI 반도체 호황에 따른 특정 대형주 중심의 상승일 뿐 실물 경기 회복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부동산은 정부의 강력한 보유세 강화 기조와 대통령의 자택 매각 등 하락 신호가 겹치며 주식만큼의 반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당분간 부동산 시장은 거래 위축 속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이므로,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금융 자산 위주의 방어적 투자가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식시장의 급등은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경기 상황이 좋지 않아도 투자자들의 심리, 유동성 공급, 정부의 정책 방향, 그리고 특정 산업이나 종목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금리 환경이나 경기 부양책으로 인해 시중에 유동성이 넘치면서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몰리는 경우가 흔하며, 기술 혁신이나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 대한 투자 관심도 가격 급등을 이끌 수 있습니다. 부동산 전망은 경기 전반과 금리, 정책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안정적인 수익과 위험 관리를 위해서는 분산 투자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며 리스크를 적절히 조절하는 전략을 검토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폭등장세는 AI 테마의 쏠림 현상으로 AI(인공지능) 인프라와 관련된 일부 종목에 자금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AI 반도체 메모리 기업의 실적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DS(반도체) 부문에서만 16.4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하이닉스의 경우는 영업이익률이 무려 58%에 달하는 놀라운 수익성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들 종목의 상승이 거품은 아닙니다.

    현재 두 회사는 단순한 실적 회복을 넘어, 전 세계 AI 인프라의 핵심 공급자로서 이익률이 과거 슈퍼사이클을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이 연중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의 실적은 2026년 내내 코스피 상승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 될 전망입니다.

    부동산은 주식과 달리 이동성이 낮아 훨씬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현재의 부동산 시장은 양극화와 공급 부족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가격에 크게 작용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실물 경기는 침체되어 있어도 갈 곳 없는 자금들이 특정 혁신 기술 AI, 에너지, 신소재 등이나 전쟁 관련 테마주로 한꺼번에 몰리며 비이성적인 폭등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는 펀더멘털보다는 세력의 개입이나 과도한 투기 심리가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폭등주에 진입하는 것은 위험하며 연 5% 내외의 배당 우량주나 실질 지출을 줄여주는 자산 확보가 더 안전한 전략입니다. 향후 부동산은 입지가 좋은 매물 위주로 자산 가치가 쏠리는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며 고물가로 인한 금리 인하 지연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식 변동성이 클 때는 실거주를 통해 주거비를 아끼는 것이 세금 없이 확정 수익으로서 큰 매력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식은 많이 올라 단기적인 조종을 대비해야 하며 연간 5% 내외의 안정적인 배당 우량주나 실질적인 지출을 줄여주는 부동산 매수 등을 통해 자산을 지키는 보수적인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6천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주식과 경기는 동일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실물 경기가 좋지 않더라도 주식은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코스피는 전세계적으로 돈 풀기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상승폭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기 급등한만큼, 그 하락폭도 클 수 있기에, 현재의 정세에서 부동산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부동산 규제도 유효하구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이 갑작스럽게 크게 오른 이유는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 기술주 호조, 그리고 대규모 유동성 공급(통화 완화 정책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해 주가를 밀어올렸습니다. 특히 AI, 반도체, 친환경, 2차전지 등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관련 주식이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국내 경제 상황은 완전히 좋지 않은 면도 있지만, 저금리 지속과 정부의 투자 활성화 정책,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유입 증가가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또한,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도 시장 변동성을 기회로 여기는 투자자들이 많아지면서 단기 폭등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부동산은 주식과 달리 금융 규제 강화, 금리 인상, 공급 과잉 우려 등으로 가격 상승폭이 제한되거나 조정 국면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정부의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가 주택 구매 수요를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부동산 가격은 안정화되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