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ppdh 횡격막 탈장 질문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스코티시폴드

성별

암컷

나이 (개월)

2년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없음

오늘 키우는 고양이 감기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 갔는데

선천적 횡경막탈장이 있는데 감기 까지 걸렸다고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아이가 흥분하지 않게 하라고 하셨는데

사냥놀이를 하면 안되는걸까요 안하자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지 혼자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혹시 횡격막 탈장 주의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할거 같아요 병원에서는

너무 혼란스러워서 제대로 못들었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천적 횡격막 탈장(PPDH, Peritoneopericardial diaphragmatic hernia)이 있는 고양이는 흥분하거나 격한 운동을 하면 복강 내 장기가 흉강으로 더 밀려 들어가 호흡곤란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과도한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장난감 놀이나 천천히 움직이는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이 좋으며, 격렬한 사냥놀이나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또한, 과식하면 복압이 증가해 탈장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식사량을 조절하고, 기침, 호흡곤란, 무기력,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PPDH가 경미한 경우 평생 관리로 지낼 수 있지만, 상태가 악화되면 외과적 교정이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증상이 나타나면 4세 전후로 실제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니 이 시기 이전에 교정을 해야 한다면 수술을 해주는게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