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과 대화하는 것보다 영화 보는것에서 더 큰 재미를 느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섭섭하면 명확하게 데이트하러 온것이지 여화 보러 온 게 아니라고 섭섭한 감정을 표현하고 섭섭하지 않고 배려할 수 있다면 그냥 놓아두고 나도 다른 거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인 사이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연인의 영화 만 보는 모습에 충분히 섭섭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상황께 서운하고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데이트는 서로에게 집중하고 교감하는 시간이니까요. 여자친구가 카페에서 유튜브만 보고 있다면 그 행동 뒤에는 지루함 무심함 혹은 단순한 습관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관심 끌기 직접적인 대화 시도 즉흥적인 제안 던지기 유무로 풀기로 전환시켜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