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새 만사가 다 귀찮고 목숨 끊고 싶은 생각뿐이에요

저는 지적장애 3급인 회사원입니다

설 쉬고 나면 서른일곱이 되는데요

중복질문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올해 소원이 솔탈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잘 안되다 보니까

새해 밝자마자 자살하고 싶더라구요

실은 저를 지지해주고 좋아해주는

이성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제대로 열받은거에요

그래서 욕밖에 안나오고 맨날 자살기도하는거죠

솔직히 인내심 한계 온거죠

예를 들면 시x래든가 에이씨라든가

"아 존나 짜증나네"

"차라리 죽고 싶어"

이런 말을 자주 쓰죠

진심 더 늦기전에 결혼을 해야되는데 큰일났습니다...

혹시 이러면 여자분들이 더 싫어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 살면서 모든일이 잘풀리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떄로는 짜증나고 죽고싶고 신경질나고 그런 상황이 충분히 올수 있지만 죽고싶을때는 죽도록 다른일을 해보세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은 점점더 그 부정적인 생각으로 빠져듭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을 여자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죠 힘내세요

  •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 않도록 이런저런 다양한 외부 활동들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 외, 외부 활동들을 하면서 활력도 찾을 수 있고 긍정적으로 변하실 수 있을거에요.

    더욱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사람들의 좋은 에너지도 받을 수 있을 것이고, 또 좋은 기회로 맘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서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별다른 노력없이 주변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관계로 발전된다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 보다 소개팅을 하거나 동호회 활동 등을 하면서 본인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경우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아직 2025년이 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는 일이 오히려 더 잘 풀리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여유를 갖다보면 어느새 기회가 다가와 있고 의외로 일이 더 잘 풀리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25년에는 좋은 일들이 질문자님에게 많이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 솔탈하고 결혼하고 싶으연 마음과 행동을 곱게 해야합니다 이제 37살 밖에 안되었는데, 솔탈을 못하고 결혼 못한다고 나쁜 말만하고, 죽고싶다고한다면 , 어느 여자가 좋다고 나타나겠습니까? 열싱히 일하여차분히 기다리시면. 인연이되면 좋은 여자 나타날 것입니다

  • 솔직히 말씀드려서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아끼지 못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할까요? 거기다가 자존감이 낮은상대방이라면옆에있는 사람이 너무 많은 케어를 해줘야하기에 부담스러울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하나씩 나자신을 변화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