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새 만사가 다 귀찮고 목숨 끊고 싶은 생각뿐이에요
저는 지적장애 3급인 회사원입니다
설 쉬고 나면 서른일곱이 되는데요
중복질문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올해 소원이 솔탈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잘 안되다 보니까
새해 밝자마자 자살하고 싶더라구요
실은 저를 지지해주고 좋아해주는
이성친구들이 별로 없어서 제대로 열받은거에요
그래서 욕밖에 안나오고 맨날 자살기도하는거죠
솔직히 인내심 한계 온거죠
예를 들면 시x래든가 에이씨라든가
"아 존나 짜증나네"
"차라리 죽고 싶어"
이런 말을 자주 쓰죠
진심 더 늦기전에 결혼을 해야되는데 큰일났습니다...
혹시 이러면 여자분들이 더 싫어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