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1학생 담임선생님 관해서 스트레스, 진로고민
고1학생인데 제가 중학교때는 막 논것도아니고 빡세게한것도 아니고 좀 쉬엄쉬엄해서 퍼센트가 52정도였어요 근데 인문계고를 갔는데 응급간호사를 진로로 잡았고 하고싶은데 중학교때 공부 열심히 안한게 진짜 너무너무 후회스럽고 시간돌리고싶을정도여서 바꿔보잔생각으로 잠도 매일 2시간자고 카페인마셔가면서 노력하는데 아직 중간고사도 안친상태에서 고등학교에서 상담기간이라 상담을 하는데 제가 희망대학교랑 학과에 고려대 간호학과 적으니까 쌤이 넌 못간다 중학교 성적을 봐라 하시면서 저 무시하시고 부모님이랑 전화상담할때도 부모님한테 제가 중학교성적이 낮은데 높은학과를 가고싶어하는걸 아는지 물어보시고 저를 너무 무시해서 지금이라도 바꾸려고 노력하는데 계속 마음만 상하고 쌤이 진짜 너무 싫어요 진짜 쌤 말이 하루하루생각나면서 진짜 울것같아서 이걸 쌤한테 따지고싶은데 생기부때문에 별말을 못하겠는데 쌤이랑 따로 말하는법이나 아니면 걍 혼자 괜찮아지는법 ㄴ없을까요 그리고 지금 시작해서 제 목표 학과랑 학교가는건 무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