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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다슬기
제가 민증검사 아직도 하는 26살인데
기분이 나쁘네요 형님이라고 호칭도 안하고
계속 형이라고 불러줬는데 자꾸 짜증나게 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범한동박새44
그런 상황이라면 당연히 기분이 상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라기보다는 예의를 갖추지 못한 태도 때문에 그럴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분의 말을 너무 심각하게 받지 않고 조금은 유머러스하게 대처해보는 건 어떨까요? 상황을 가볍게 다루면서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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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fader
실수하셨네요. 지나간 건 어쩔수 없고 그분도 본인이 실수라고 느끼셨을거에요. 너무 개의치 마시고, 인사하는정도의 관계는 유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