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으른낙타254입니다.
옛날에 관상을 잘 보는 사람이 살았는데, 하루는 어떤 가난한 집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집주인의 관상을 보니 현재 처지와는 달리 부자 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관상쟁이는 매우 의아하게 여겼는데 밤중에 보니 집주인이 발을 툭 툭 차면서 잠을 자고 있었죠. 관상쟁이는 비로소 집주인이 가난하게 사는 까닭을 짐작하고, 그날 밤 쇠망치로 집주인의 다리를 꺾어 놓고 도망쳤습니다. 그 후 집주인은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금방 부자가 되었다고합니다. 그 이후로 다리를 떨면 복이나간다는말이 생겨난것이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