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살리기위해 장관과 기자들을 미끼로 쓰는게 타당할까요?

트럼프가 타고다니는 에어포스1에대한 요격을 포착하고 장관과 기자들한테 알리지도 않고 미끼로 흐고 트럼프는 다른 기행기로 갈아탔다는데 타당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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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실이 한 달이 지난 8월에야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지면서, "위협 상황에서 언론인과 고위 공직자들을 안전 조치 없이 '미끼'로 방치하고 속였다"는 거센 비판과 함께 의회 차원의 조사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보도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비밀 이동 사실을 인정하며 "비밀경호국과 군의 지시를 따랐을 뿐"이라며, "오히려 내가 따로 탄 비행기가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어 더 위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야말로 트럼프니까 할수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다지 놀랍지도 않네요.

    정말 요격이 되었다면 국제적 비난을 받았겠죠.

    그래도 반성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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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요격 위협을 피해 비밀리에 전용기를 갈아타며 고위 관료와 취재진을 기존 비행기에 남겨둔 기만 작전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현재 미국 정계와 언론계에서 찬반 논쟁이 격렬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비밀 환승 작전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국가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합니다. 비밀경호국과 군 당국의 지시에 따른 조치였으며, 국가 안보 위기 상황에서는 예외적인 경호 기만 전술이 허용된다는 논리입니다. 실제 에어포스원이 격 격추될 경우 국가 기능 마비와 미국의 위신에 가해질 치명적인 타격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 절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에어포스원이 격추되었다면 정말 심각한 인명손실이 있었을 거 같은데 전용기 갈아타기를 할 때 국무장관, 재무장관 등은 에어포스원에 탑승을 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런 부분은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