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가틀리면 기상청 직원들은 혼나나요??

일기예보는 수시로바뀌고 자주틀리는데 그럴때마다 기상청 직원들은 그냥 넘어가나요 아니면 뭔가 혼나는 싱황이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기예보가 틀렸다고 해서 기상청 직원들이 '혼나는' 식의 직접적인 문책이나 징계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예보의 정확성은 내부적으로 평가되어 근무 평가에 반영되며, 그 과정에서 예보관들은 상당한 심리적·업무적 압박을 받습니다

  • 날씨 예보는 수많은 변수와 불확실성을 감안하는 일이기 때문에 틀릴 수도 있죠!!

    큰 태풍이나 재해 예보를 놓치면 책임을 질 수 있지만 평상시에는 시스템을 보완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답니다~

  • 실제로 기상청 직원들은

    밤낮 없이 3교대 근무

    긴박한 재난 대응

    틀렸을 때는 결과를 검토하고 다시 모델링하거나

    체계를 보완합니다

    사람을 혼내는 대신 시스템을 고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기상청 직원들이 일기예보 틀렸다고 해서 막 혼나거나 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날씨예보라는게 워낙 변수가 많고 완벽하게 맞추기 어려운일이다보니 어느정도 오차는 감안하고 있는듯해요 다만 태풍이나 큰 기상재해 예보를 크게 놓치면 그때는 문제가 될수도 있겠죠 평상시에는 그냥 데이터 분석하고 보완하는 정도로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집중을 못해서 실수로 한것이라면 혼은 나겠지만 일부로 한거 아니면 혼이 안나요 너무 인색하기에는 좀 그러네요

  • 일기예보라는 건 애초에 예상이므로, 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틀린다고 해서 혼난다기보다는 나름의 직무를 소홀히 할 경우에 주의 등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일기예보가 분석을 잘못하는 실수로 예측이 빗나가면 뭐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런게 아닌한 일기예보는 불가항력적인면이 있어서 명백한 실수가 아니면 그냥 넘어 갈 것 같습니다.

  • 일기예보를 틀리고 싶어서 틀리는것은 아닙니다만, 게속 반복적으로 일기예보를 틀리는 직원이라면 다른 부서로 전출을 보내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