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며칠전 날씨는 정말 겨울속의 봄 같았지요
불과 3~4일 됐나요?
이렇게 추워진 날이~~
그 봄날 같을때 미리 대비를 해놨어야지 뭐하고 있다가 이렇게 추워서 모든게 꽁꽁 얼었을때 저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서민 아파트라 수도계량기가 복도쪽에 있고,복도 창문조차 없어서 추워지면 계량기가 바로 얼어 버리고 물이 한방울도 나오지 않거든요.
지금에서야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둥 보온재가 없냐는둥 허둥대고 있는 저런 사람들은 평소 무슨 생각으로 살까요?
사람사는 집에 물이 한방울도 안 나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떤일들이 연쇄적으로 일어 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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