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병과 우울증차이는 엄연히 다릅니다.
둘다 정신적인 고통이지만 화병에 경우 화를 삭히고 억울한 감정을 표출하지 못해
이것을 계속 간직하게되어 답답하고 화가나 얼굴에서 열이나는 증상을 보이지만
이 증상에 원인은 대부분 남의탓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자살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우울증의 경우는 다릅니다
우울증은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이 활성도가 떨어지게 되면서
우울함이 찾아오게 되는데 이는 대부분 자신의 탓으로 인해 발생되어지는
감정이기 때문에 정도가 심하게 되면 자살에 이르는 절망까지 치닫게 됩니다.
화병과 우울증차이 이외에 두 증상에 연관관계 또한 존재하는데요
화를 억누르지 못하고 속안에 담아두게되면 이 감정은 풀리지 못한채 우울한 감정과
좌절감으로 변질되어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이는 다시 화를 부르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실제로도 두 질병이 동반되는 정신질환 환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마음만으로 다스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