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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 및 비염환자에 더 크게 반응하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33
기저질환
없습니다.
복용중인 약
없습니다.

코로나 치료제는 현재 구체적으로 나와있는게 있나요?

코로나에 걸리면 비염환자들은 더 크게 앓는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이번에 도입되는 팍스로비드는 증상발현 후 5일이내에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중등증(경증과 중증 사이) 환자이면서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 중 재택치료를 받거나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사람에게 우선 투약합니다.

      미각이상, 설사, 혈압상승, 근육통등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염과 코로나 중증도는 무관합니다.

    •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의 경우 증상 발현 사흘 내 치료제를 투여한 경우 입원-사망 확률이 89% 감소하고

      닷새 이내 복용했을 경우 85% 감소한다고 합니다.

      머크사의 몰누피라비르의 경우 증상 발현 닷새 내에 투여했을 경우 입원이나 사망 확률을 약 50% 정도 감소시켜준다고 합니다.

      초기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가 더 좋고 경증환자에서는 크게 효과가 없으며, 입원해야할 만큼 치료가 필요한 중증 상황이거나

      사망에 이를 만큼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 환자에게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비염환자라고 해서 더 심하게 앓는다거나 한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현 의사입니다.

      현재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가 들어와있습니다.

      비염이 있다고 하여 코로나의 증상이 더 심하다는 연관성은 없는 상태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백신+개인위생+사회적 거리두기 해주십시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 1.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로 머크사의 팍스로비드가 출시되어 실제 사용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2. 코로나에 걸리면 비염 환자들은 더 크게 앓는다는데 꼭 그런 것은 아니며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영지 약사입니다.

      머크와 화이자에서 임상 승인되어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중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는 오늘 국내에 들어왔으며 조만간 임상에서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코로나에 걸리면 비염환자들이 더 크게 앓는 것은 아니나 코로나 자체가 호흡기 질환이므로 비염에 어느정도 불편감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닥터최입니다.

      머크사(미국)에서 개발하는 몰누피라비르의 경우 대규모 임상연구가 진행되서 FDA등에 승인이 우선 나야할 것 같으며 처음 기대했던 것 보다 효과도 떨어지며 이상반응도 백신보다는 높은 비율로 보고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결과를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용법은 1회당 4알을 매일 2회, 총 5일간 복용합니다.

      팍스로비드는 대조군에 비해 입원 및 사망률이 89% 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연구결과가 나와 곧 긴급승인 및 사용예정중에 있습니다. 팍스로비드라고 명명된 이 치료제는 nirmatrelvir + ritonavir라고 하는 약물의 조합으로 전자가 바이러스가 증식을 방해하고 ritonavir는 nirmatrelvir의 혈중 농도를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팍스로비드는 경중증 코로나19환자 중 12세이상, 40kg 이상인 군에서 복용할 수 있으며 특히 중증 코로나19 진행 가능성이 높은 군에게 투여토록 권고하고 있으며 1회당 3알을 매일 2회, 총 5일간 복용합니다.

      화이자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경우 흔히 알려진 부작용으로 근육통, 고혈압, 설사, 미각 변화, 간기능이상, HIV 치료제에 대한 내성 증가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임산부에 대한 안전성은 아직 인체시험에서 확보되지 못하였습니다.

      비염환자가 코로나 19 감염시 예후가 더 나쁘기 보다는 기저질환자들이 감염시 나이를 막론하고 중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어 백신 접종이 권고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변종석 약사입니다.


      코로나 치료제가 공식적으로 없던 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12월 14일 화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입원, 사망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경쟁사인 머크사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는

      입원, 사망 위험을 30%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70%에 비해 미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요


      치료제가 나오더라도 게임체인저 여부는 알 수 없으며

      환자의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관리되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가정에서 사용하는 것을 처음으로 승인했습니다.
      링거나 주사제 형태였던 기존 코로나19 치료제와 달리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한 알약 치료제가 상용화되었으며,팍스로비드는 하루 두 차례, 닷새 간 복용하게 돼 있습니다.
      FDA는 임상 실험 결과,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지 5일 안에 복용할 경우 입원, 또는 사망하는 비율이 88%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에서도 중증 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경증, 혹은 중등증의 성인, 그리고 12세 이상의 소아에만 사용을 허가했습니다.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예방 효과를 위해 약을 복용해서는 안된다고 했고,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중증 환자들에겐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으며, 복용 시 미각 저하와 설사, 고혈압, 근육통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별히 비염환자의 경우에 더 크게 앓는 것은 아니지만 기관지나 호흡기계 기저질환시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병열 약사입니다.

      FDA와 우리나라에서 승인된 화이자의 팍스로비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연구에서 천식과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환자에서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고 중증도도 높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https://nedrug.mfds.go.kr/emergencyUse/202190146.html

      팍스로비드입니다.

      ○ 원료약품 및 그 분량

      • 니르마트렐비르 1정(772.5mg) 중 니르마트렐비르 150mg

      • 리토나비르 1정(787.4mg) 중 리토나비르 100mg

      ○ 효능·효과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가 확진된 환자로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성인 및 소아(12세 이상이고 체중 40kg 이상) 환자의 치료

      • 이 약은 중증 또는 치명적인 코로나19로 입원이 필요한 환자에서의 치료 시작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음

      • 이 약은 코로나19의 노출 전 또는 노출 후 예방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음

      • 이 약은 연속 5일보다 긴 기간의 사용효과에 대해 입증되지 않았음 

    •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현재 사용이 허가된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는 단백질 분해효소를 차단해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단백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허가 사항은 연령, 기저질환 등으로 중증 코로나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의 성인 및 소아 (12세 이상, 체중 40kg)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용법·용량은 니르마트렐비르 2정과 리토나비르 1정씩을 1일 2회(12시간마다) 5일간 복용하는 것이며,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고 증상이 발현된 후 5일 이내 투여하게 됩니다. 효과는 입원 및 사망 환자 비율을 88% 감소시키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부작용은 혈압상승, 근육통, 설사, 미각 이상 등이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비염은 콧물이 흐르거나 코가 막히는 등의 알러지증상입니다. 알러지원에 과민반응은 염증에 의한 결과이므로 호흡기세포를 감염시키는 코로나19에 건강한 사람과 비교하여 더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가 체내에서 증식할 때 필요한 효소의 합성을 억제하여 코로나19의 증식을억제합니다.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확진 3일 내 치료한 경우 입원, 사망률이 89%까지 줄었습니다. 또한 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노인과 비만 및 심장병과 같은 질환이 있는 사람들도 팍스로비드를 사용해도 되지만, 심각한 신장·간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팍스로비드의 이상반응보고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경구용치료제로 화이자에서 개발한 팍스로비드를 계약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1월 중순 우리나라에 입고되었습니다.

      팍스로비드는 항바이러스제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에 기존 바이러스나 변이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으며, 중증으로 갈 가능성을 89% 가까이 낮추는 것으로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팍스로비드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미각이상/위장장애/오심 증상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대부분 경미하기 때문에 큰 부작용은 존재하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치료제는 감염 후 특정한 환자(어르신/면역력저하 환자)에게만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모든 사람에게 투약하진 않습니다.(중등도/중증으로 갈 위험성이 높은 환자에게 우선 투여)

      치료제는 엄연히 감염 후 사용하는 약이기 때문에, 질병의 예방효과는 전혀 없으며, 예방을 위해선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호흡기관련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코로나에 감염되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단순 비염은 증상이 심해지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후유증이 남을 수 잇어서 그렇습니다

      피로감, 운동 시 호흡곤란, 탈모 등의 증상이 보고되었습니다. 이외에 가슴 답답함, 두통, 기억력 저하, 후각 상실, 기침등이 나타났고 정신과적 후유증으로는 우울감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이 주로 보였습니다. 젊은 연령층·경증환자에서는 주로 피로, 수면장애 등 일반적 후유증이 많고 고령층·중증환자 일부에서는 호흡곤란, 폐 섬유화 등을 보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코로나 치료제는 현재 화이자에서 개발이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시에는 평소에 안좋았던 신체 부위의 기능이 더 떨어 질수 있기 때문에 비염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더 심해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혜 약사입니다.

      현재 화이자에서 긴급 승인된

      치료제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렉키로나주는 셀트리온에서 나온 약으로

      긴급승인 되어 9월부터 정식으로 허가 받았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입원하신 환자분들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사용 중이라고 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코로나에 걸리면 비염환자들은 더 크게 앓는다는 보고가 있지는 않으나 비염이나 호흡기 기저질환시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호흡기계 바이러스이기에 예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팍스로비드’는 단백질 분해효소(3CL 프로테아제)를 차단하여 바이러스 복제에 필요한 단백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이다.

      국내 첫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팍스로비드는 미국 화이자가 생산하고 한국화이자제약 수입하는 제품이다. ‘니르마트렐비르’ 정제(타원형 분홍색 정제) 2정과 ‘리토나비르’ 정제(흰색의 장방형 정제) 1정이 함께 포장되어 있다.

      PCR 검사 등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로서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성인 및 소아 환자의 치료를 위해 개발됐다.

      용법 및 용량은 ‘니르마트렐비르’ 2정과 ‘리토나비르’ 1정씩을 12시간마다 1일 2회 복용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양성 진단을 받고 증상이 발현된 후 5일 이내에 가능한 빨리 투여해야 한다.

      이번 긴급사용승인을 통해 팍스로비드는 국내에서 중증 코로나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중등증의 성인 및 12세 이상, 체중 40kg 이상의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투여 받을 수 있게 됐다.

      식약처는 임부의 경우 유익성이 위해성을 상회하는 경유 투여가 가능하며 수유부의 경우 투여 중 수유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중증 간장애・신장애 환자는 투여가 권장되지 않으며, 중등증 신장애 환자는 니르마트렐비르 투여 용량을 반으로 감량하게 된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64743

    •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

      경구 치료제와 비염은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경구 치료제는 감염자가 복용하면 체내에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원리로 작용합니다.

      개발 중이던 경구치료제가 미국에서는 긴급 승인이 났고 우리나라에서도 치료제 수입을 위해 협상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래는 먹는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기사를 발췌한 것입니다.

      미국 제약사 머크(MSD)와 화이자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의 긍정적인 임상 중간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팬데믹을 끝낼 '게임체인저'의 등장을 알렸다.머크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몰누피라비르(영국 제품명 라게브리오)'를, 화이자는 '팍스로비드(성분명 PF-07321332/리토나비르)'를 개발했다.위약과 비교한 결과를 보면, 몰누피라비르는 29일 동안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을 50%, 팍스로비드는 28일 동안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을 89% 낮췄다.연구 디자인이 동일하지 않다는 점에서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두 치료제 모두 입원하지 않은 경도~중등도 코로나19 환자에게 치료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게 공통된 결론이다.

       

      위와같이 현재 먹는 치료제가 도입 준비중에 있으며 이것의 효과에 따라 감기처럼 대할 수도 있다고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비염환자에게 문제가 될만한 약은 아닙니다.

      화이자의 팍스로비드가 승인되어 수입됩니다. 65세 이상과 면역저하자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약국에서 개별적으로 구매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발현 5일이내 투약을 시작해야합니다. 5일동안 복용하면 됩니다. 증상이 좋아져도 끝까지 복용해야합니다.

      진통제, 항협심증제, 항통풍제, 진정수면제와 같이 복용하면 독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부작용은 설사, 오심, 미각이상입니다. 대부분 약을 중단할 경우 호전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보통 신약개발은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됩니다. 효과가 있는 물질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람한테 중대한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을 일으키지 않는지 임상을 거치는데도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현재 미국 제약사 머크가 알약 형태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도 승인을 받았지만 고위험군 감염자의 입원 및 사망률을 낮추는 비율이 30%대이며 18세 이하 환자의 경우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이유로 사용이 금지됐으며 가임기 여성은 약 복용 기간 및 이후 며칠간 피임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남성의 경우 최종 복용 이후 3달간은 피임해야 한다고 FDA는 제한했습니다.

      화이자의 경구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고위험군 감염자의 입원 및 사망률을 낮추는 비율은 약 90% 가까이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몰누피라비르에 비해 큰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화이자의 팍스로비드의 긴급사용이 허가되었으며 중증 코로나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경증 환자와 중등증의 성인에게 투약될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현재 나온 코로나 치료제의 원리는 리보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로

      바이러스이 염기 서열에 끼어들어가게 되어 폴리머레이즈가 해당 바이러스 염기서열을 번역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리입니다.

      그렇게 되면 바이러스 염기 서열의 단백질이 만들어지지 못하며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사멸하게 되는 기전입니다.

      아직까지 다른 질환과 상호작용에 대해서는 알려진바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화이자와 머크에서 개발되어 곧 사용될 예정입니다.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는 이번주에 국내에 들어왔으며 곧 사용될 예정입니다. 코로나에 걸리면 비염 환자들이 더 크게 앓는다는 것은 공식적인 통계가 없습니다. 다만 기존에 불편감이 있었다면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불편감과 더해져 증상이 악화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는 비염뿐만 아니라 다른 기저질환에도 해당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