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용카드 발급하면 리볼빙서비스 관련 문자가 오던데 현금서비스보다 더 신용에 안 좋게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얼떨결에 리볼빙이 뭔지도 모르고 대답했다가 다시 취소한 적이 있는데요. 리볼빙이 카드대금을 나눠서 갚는방식인데 그에 대한 이자를 받더라구요. 현금서비스를 받으라고 자주 문자가 와도 절대 받지 않는데 리볼빙과 현금서비스 중 무엇이 더 신용점수에 악재로 작용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둘 다 신용점수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만, 리볼빙이 잠재적인 위험성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당

    현금서비스는 단기 부채 비율을 즉각적으로 높여 점수를 깎는 반면, 리볼빙은 당장의 연체는 막아주지만 고금리 이자가 누적되면서 이용자의 상환 능력을 낮게 평가하게 만들고 무엇보다 이용 자체가 '자금 유동성 위기'의 신호로 간주되어 신용 평가에 매우 불리하게 작용해용 따라서 신용 건강을 생각한다면 두 서비스 모두 지양하되, 부득이하게 리볼빙을 이용 중이라면 최대한 빨리 전액 상환하여 이월된 잔액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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