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팔 국회에서도 왕정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 국회 원내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갸넨드라 복위를 강하게 지지하는 군주주의 성향 지지자들로 구성된 시민단체들이 존재하기도 하며 왕정이 폐지되고 공화국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민들마저도 현 공화정권을 지지하는 계층과 왕정의 복고를 주장하는 계층들로 크게 분열되었고, 이들의 상호 적대감 또한 매우 심각하다고 합니다. 네팔의 모든 사람들이 왕정 복고를 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왕정 복고 문제를 두고 국론이 분열된것은 사실 이며 아마도 이들은 공화정의 도입이 경제적 파탄을 야기 했다고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