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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올 상반기 영화관에 방문한 방문객이 작년대비 1000만명이나 줄었다는데요. 왜 이렇게 줄어든거죠?
올 상반기 영화관에 방문한 방문객이 작년대비 1000만명이나 줄었다는데요. 왜 이렇게 줄어든거죠. 코로나를 제외하고 가장많은 매출, 관람객이 줄었다고하더라구요. 거의 30%가 줄었다는데요. 왜이렇게 많이 줄어든걸까요?
역시 볼만한게 없어서 그런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흥행 1위 야당을 비롯해 300만 명 이상 동원한 영화는 3편에 불과할 정도로 대작 영화나 흥행작이 부족해 관객 분산 효과가 크지 않았습니다. OTT 등 대체 플랫폼이 성장으로 1인당 관람횟수가 감소 하고 제작 편수 증가 등도 관객수 영향을 크게 미쳤습니다.
일단 올해 OTT에 재밌는 작품들이 많이 나오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이 OTT로 쏠린 영향도 있겠고 무엇보다 영화관을 꼭 가고 싶게 만드는 대작이 올해 개봉하지 않은 영향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영화관 방문객이 작년대비 줄어든이유는 일단 영화티켓이 비싸고 두번째는 볼만한 영화가 없습니다.그리고 집에서 결재해서 보는것이 더 저렴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영화 관람객 수가 줄어든 이유는
첫째, Ott 플랫폼으로 급속한 보급으로 인해 영화관 방문객 수가 감소함이 크구요.
둘째, 경제적 물가 오름 현상으로 인해 영화관람비도 치솟다 보니 방문객 수가 저조 함이 크겠습니다.
올 상반기에 영화관에 방문한 방문객이 작년 대비 줄어든 이유는 아무래도 신작 영화들이 별로 재미가 없거나 관객들에게 호감을 얻지 못한 이유가 제일 크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사람들이 가성비를 체감했기 때문이 가장 큰 요인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코로나 시기에 집에만 갇혀 있을 때, 다양한 OTT들이 활성화 되었고
코로나 방역이 해제된 이후에도 영화들이 OTT 동시상영 등을 진행하여 집에서도 볼 수 있어졌으며
영화관들의 가격 인상으로 인당 13000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
데이트만해도 팝콘까지 사고 하면 3-4만원 이상 나가는 비용이
이제는 집에서 보면 몇 명이 보든 만원대에서 해결이 가능해졌음으로,
가성비 측면으로 영화관에 잘 안가게 되고 3D,4D 등 특정 환경에서 보고 싶은 경우가 아니라면 잘 안가게 된 것이죠
이러한 부분이 영화 관람의 문화가 바뀌고 있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관들의 가격 인하나 영화 자체 제작비 절감 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현재와 같이 넷플릭스, 디즈니, 티빙과 같은 OTT들의 선전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매력적인 영화의 개봉이 많이 없었던 것도 있으며, 시간이 있더라도 그만큼의 가격을 지불할 만한 매력이 없기 때문에 영화관으로 가는 움직임이 줄어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OTT의 발전도 그 이유가 될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