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의 관객수가 줄어드는 원인이 뭘까요?
한국 극장가가 침체를 맞이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국내의 영화관들을 방문하는 관람자 숫자가 크게 감소했다는데 이유를 알려주세요.
영화관은 주로 커플들이 많이 찾는 공간인데 OTT 영향으로 실제 영화관을 찾는 사람들이 줄었습니다. 거기에 영화 관람료가 높게 책정되다 보니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겁니다. 과거 영화 관람료가 낮을 때는 내가 좋아하는 배우나 장르의 영화를 보지만 관람료가 높은 경우 한정적으로 선택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영화관을 찾지 않습니다.
사실 영화쪽은 가장 큰 이유가 최근에는 제대로 된 영화가 없다는 점이 침체의 가장 큰 이유입니다
관람료가 올랐지만 범죄와의 도시4의 경우는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였습니다
관람료는 2차적인 이유이고 제대로된 영화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두번째는 관람료가 많이 오른 점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그저그런 영화들도 영화관에서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관람료가 오르니 그 돈의 가치를 못한다고 생각하여 그냥 보지 않게 됩니다
세번째는 OTT가 발전한 것도 관색수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영화 관람료가 비싸진 것도 크게 한 몫을 하겠죠. 특히 OTT시장도 활성화되면서 예전보다 높은 영화 관람료에 엄청난 대작이 아닌 이상 굳이 가서 봐야되나 싶은 생각도 들겠고요. 예전에야 데이트나 친구 만날 때 가볍게 보기 좋았다면 지금은 조금 부담되더라고요.
영화관의 관객이 줄어 드는 것은 넷플릭스나 웨이브, 디즈니 등 OTT 가 점점 더 늘어 나기 때문 입니다. 더군 다나 극장에서 영화 보는 가격이 점점 더 비싸지기에 점점 더 극장을 안 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OTT들이 나오게 되면서 집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영상들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굳이 극장을 찾지않는 것 같고요.
영화티켓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인것 같습니다.
요즘 OTT가 많이 있고 OTT에서 직접 제작하거나 투자하여 제작하는 드라마들이 많이 있습니다. 굳이 극장을 가지 않아도 심작들을 벌 수 있기 때문에 극장을 잘 가지 않고 요즘 영화관 너무 비싼 면도 있습니다.
굳이 영화관에 가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 콘텐츠들을 볼 수 있는 환경이나 작품들이 많이 늘어나서 인것 같습니다.스크린과 오디오의 퀄리티만 좀 양보하면 집에서 즐기기도 충분하니까요.특별한 영화 아니면 잘 안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뭔가 이벤트나 꼭 영화관을 가야하는 이유를 찾기가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