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오후 반차 와 오후 조퇴는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회사를 다니다 보면 오후 예를 들어 12시 나 1시 반차 조퇴를 할 때 있는데

반차는 일이 있어 쓴다는 느낌이고 조퇴는 왠지 아파서 병원 가는 의미로 보여지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미가 다릅니다. 조퇴는 연차를 시간으로 쪼개서 사용하여 가는것이고 반차는 하루의 반을 사용하여 가는것입니다. 시간적으로 조퇴를 허용해주는 회사와 해주지 않는 회사가 있죠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조퇴의 경우는 무급으로 아프다는 개념이 강하고

    반차의 경우는 유급으로 특정한 일거리가 있어서 빨리 가는 개념이라보시면되요.

  • 반차의 경우 하루 근무시간의 반을 개인적으로 쓰고 회사에서 퇴근을 하는거고요

    조퇴의 경우 퇴근 시간 전에 퇴근을 하는 것으로 반차의 개념 보다는

    무급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연차를 사용할때와 반차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연차라는 개념은 개인 적인 일이나 몸이 아플때 연차를 사용해 하루를 쉰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반차의 경우는 개인적인 일이 갑자기 생긴 경우 그리고 갑자기 몸이 아픈 경우에 사용을 하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둘다 의미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회사에 오후 반차 와 오후 조퇴는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회사를 다니다 보면 오후 예를 들어 12시 나 1시 반차 조퇴를 할 때 있는데

    반차는 일이 있어 쓴다는 느낌이고 조퇴는 왠지 아파서 병원 가는 의미로 보여지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오후 반차와 오후 조퇴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둘다 사정이 있어서 쓰는 느낌이긴 한데

    오후 반차는 일이나 개인 사정 같은 느낌이 강하고

    오후 조퇴는 아프거나 휴식의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요

    작성자님의 생각과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반차와 조퇴가 주는 의미는 제가 느끼기엔 확실히 다른 것 같은데요.

    조퇴는 휴가 사용 없이 아프거나 해서 사용하는 병가 느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