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다양한 증상이 생겨서 자주 싸우는 시기가 갱년기라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그 시기에 졸혼을 해서 각자 자유롭게 살고 있는 부부도 주변에 꽤 있습니다.
굳이 몸과 마음이 힘든데 같이 살면서 상대방한테 부담을 주고 사느니 따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이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갱년기때 왜 상대를 챙겨줘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함께 살면서 서로를 챙겨주면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혼자사는것 보단 둘이 사는것이 좋죠
응원하기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갱년기에는 감정 기복이 생기고 가정의
불화가 생길수도 있지만
얼마든지 극복할수 있는 증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때일수록 관심을 가지고 같이
옆에서 지켜봐주는것이 갱년기 극복에
더 도움이 되는만큼 별도로 사는것은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지는 않습니다.
시현스
갱년기를 겪고있는50대초 일인입니다. 아무일 없이 감정기복이 생기진 않다고 생각해요. 항상 이유가 있습니다. 배우자의 행동이 중요한거 같아요.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제일 필요한 시기입니다.
행복하게살아요
나이가 들면서 그간 부부 트러블에서 해방하고자 졸혼을 하는 부부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이 분들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평상시 부부간 대화도 많이 하고 공감하며 잘 의지하고 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