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내가 갱년기에 잠자리를 못해서 배우자가 바람을 피는 경우가 있던데, 아내의 잘못인가요?

아예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거처가 달라지는 부부도 있고 배우자가 외도를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여자는 나이가 먹고 폐경이 되면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고 부부관계도 원활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런 과정을 반드시 거칠 텐데 어떻게 갱년기를 헤쳐나가야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아내가 갱년기에 잠자리를 못한다고 해서 바람을 피는것은 남자 잘못아닌가요? 갱년기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잠자리를 못한다고 해서 바람을 피는것은 남자 잘못이죠.

  • 갱년기는 여성에게 자연스러운 생리적 변화로,

    부부 모두가 이해와 배려로 함께 극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아내의 어려움이 부부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며 소통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외도는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며, 신뢰와 사랑을 회복하는 노력이 필요하니 걱정하지 마시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시는 게 좋겠어요

  • 여성들이 갱년기를 보낼 때에 남자가 바람피우는 것에 대한 것이내요.

    이런 경우 남자의 바람은 여자가 문제가 아니라

    남성 본인의 문제로 봐야 합니다.

    여성이 갱년기라고 모든 남편들이 바람피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아내가 갱년기에 접어듬에 따라 남편이 잠자리를 갖지 못해 바람을 피웠다면 이것은 아내 탓도 아닌 전적으로 남편탓이며 용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을 하고 자녀 양육하고 애들이 커가면 이런 분위기가 됩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갱년기로 인해 외도를하는것이 아내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내가 하는것을 싫어한다면 스스로 하는것이 답인듯합니다

  • 폐경이나 기타 다른 어떤 이유로도 배우자의 외도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아내의 갱년기 증상으로 인해 성관계가 어려워진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우자가 외도를 선택하는 것이 아내의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부부관계에서 성적인 문제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그것또한 대화를 통해 함께 극복해야할 과제이지요

  • 갱년기라고 잠자리를 못하진안지만 여자의갱년기는 남자가상상하기힘들정도로 심한사람들이잇어요 우울증등등 관절도아프고 그때는 남편에게솔직히말하고 도와달라고해야 잘넘어갑니다

  • 그 시기에 오히려 아내를 걱정하고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요.갱년기는 남녀 모두에게 옵니다. 그 상황이 어떻게 물리적으로 몸에 오는지가 다를 뿐인데 서로 배려해가며 해결해 나가는 것이 같이 인생을 살아온 부부지간에 도리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