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을지 자유의 방패 일정이 일부 변경된 것이 남북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연합훈련의 일정 조정이 남북 관계 개선에 어떤 외교적 메시지를 줄 수 있을까요? 안보훈련의 유연성확보와 군사 대비 강화 사이 균형점은 어떻게 설정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북한입장에서는 훈련 일정변경을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을것같습니다 훈련규모나 강도를 조절하는것도 남북대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듯하구요 다만 북한이 실제로 호응할지는 미지수인것같습니다 외교적으로는 대화의지를 보여주는 제스처가 될수있을것같습니다만 너무 일방적인 양보로 비춰지지않게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북한도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진짜 관계개선이 이루어질것같구요 안보와 외교사이 균형은 참 어려운문제인것같습니다 훈련은 계속하되 북한을 자극하지않는 선에서 조정하는게 현실적일듯합니다 결국 실질적인 안보능력은 유지하면서도 대화여지를 남겨두는 방향으로 가야할것같네요.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말씀하시는 거군요?
그냥 제생각이지만 남북관계에 하등 영향이 없을것 같습니다.
북한이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자행한 만행들을 보세요.
여객기 폭파사건 심지어 현대그룹과 함께 북한에 가장 많이 돈을 퍼날라줬던 시절인 김대중정권떄도 월드컵때 군사도발로 우리군 희생자를 고의적으로 낼정도의 국가라고 보기도 부끄러운 괴례 집단입니다.
북한이란 나라와의 외교란 의미없는것이라는 말이에요.
어차피 또 자기들 배고프면 돌면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