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당했던 사람은 오래 기억되는데 가해했던 사람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운동부를 잠깐 한 적이 있는데 선배 중에 진짜 못된 선배가 하나 있었는데 툭하면 때리고 심부름 시키고 그런 선배였는데 얼마 전에 우연찮게 만났는데 그때 일을 하나도 기억 못 하더라고요 당했던 사람은 계속 기억이 나는데 왜 가해했던 사람은 기억을 잘 못 할까요 원래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그윽한청가뢰118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바로는 가해자들은 되려 본인이 언제 그랬냐는듯 따지거나 기억이 안난다는식으로 얼버부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참으로 분통이 터지고 억울하죠. 제대로된 사과도 없고 모르쇠로 일관하는사람들이랑은 관계개선이 힘들다고 생각되네요.
안녕하세요. 달달사마입니다.
그런 이유는 인간은 트라우마를 격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심리적 외상으로 충격을 받거나 충격적인 경험을 하면 트라우마 현상을 격는데요.
가해자는 괴롭히는 자체가 그다지 충격적인 상황이 아니고 그냥 재미있는 즐길 거리 정도로 생각하기 때문에
피해자만 고통 받는 것입니다.
인간은 원래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학폭은 피해자는 비언격적대우에 치를 떠는데 정작 가해자는 기억을 못한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성인이 되어서도 트라우마로 괴로운데 그래서 학폭은 무섭다고 하더군요.근절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