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사람들은 선생님이나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호하나요?
티비나 드라마에도 나오듯이
사람들은 유독 선생님이나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호하고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구지 학교나 공무원이 아니여도 다 똑같은 직장인인데
학교 선생님이나 공무원을 더 좋아하고 일반 사무직이나 비사무직은 차별을 받는것 같아요...
왜 직업을 따지는 걸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사무직이나 비사무직보다 학교선생님이나 공무원을 선호하는 이유는 안정된 직장과 노후에 연금을 받을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박봉과 과도한 업무, 민원에 시달리다보니 예전과 같이 많이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들이 선생님이나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주로 안정적인 고용, 사회적 존경, 복지 혜택, 규칙적인 근무 환경 등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경제적 안정성과 직업 만족도를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직업을 선호하게 됩니다.
제일 큰 이유는 퇴직시기까지 고용보장과 연금혜택, 그리고 무엇보다 육아휴직 후 복귀가 안정적으니 상대적으로 박봉이어도 선호되는 것 같아요. 지금은 시대가 달라서 비유가 맞지 않지만, 옛날에는 고학력자가 많지 않았을 때였기 때문에 왠지 학교선생님이나 공무원이면 많이 배우신 분들이라 여겨 선생님이라 더 우대해 주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입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사람들이선생님이나 공무원을 선호하는 이유는 평생직장이라서 입니다.
그리고 연금도 많이 나오기에 안정적인 직장이기 때문이구요
80년대까지만 해도 공무원은 안정성은 있는데, 월급이 너무 박봉이어서, 대졸 취업자들에게는 비인기 직종이었습니다. 그당시 서울 소재 중상위권 4년제 대학만 나와도 대기업에 거뜬히 들어갈 수 있었어요.
하지만 90년대 중반부터 불경기가 심해지고, 고용불안이 사회문제가 되서, 공무원이 인기 직종이 된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선생님이나 공무원 같은 직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안정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일반 국민연금에 비해 공무원 연금이 잘 되어 있어 사람들이 더욱더 공무원을 하고 싶어 하는 겁니다.
안정성 떄문이겠죠 특히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을때는 사회에서 돈을 벌면서 살아간다는게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사업은 당연히 더 힘들고요 그나마 상대적으로 직장생활이 좀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회사생활도 정말 만만하게 볼게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선생님이나 혹은 공무원은 우선은 정년까지 보장 된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선호를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사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보다는 못 벌지만 호봉 수가 쌓이면 또 이게 생각보다 급여가 많이 쌓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러한 직렬을 더 선호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연금이 개편 되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러한 메리트를 제외하고도 중소기업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의견들이 생기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요즘은 선생님이나 공무원의 선호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아무래도 선생님의 경우,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 그리고 공무원도 악성 민원과 저연차 공무원의 낮은 임금이 이유인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생님과 공무원이 되기 위한 경쟁은 높은 편입니다. 그래도 직업이 안정적으로 보장되고, 공무원 연금 제도가 있다는 점, 그리고 육아휴직 등의 제도가 있어 상대적으로 타 직종에 비해 워라밸이 보장된다는 점에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선생님이나 공무원을 선호하는 것은 어른들이 좋아했습니다. 지금 우리 부모님 또는 50대 60대 정도 되시는 분들이 살던 시기에는 취업이 쉬워서 공무원을 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공무원이 더 편했다는 것을 알고 회사를 잘리지 않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이나 선생님을 하게 되었죠.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다릅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하는 사람은 매우 많은데 막상 취업을 하면 월급이 적다고 퇴사를 합니다. 이런 상황에 있긴 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현재 공무원이나 선생님은 자신의 월급에 만족을 못하는 20대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