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이직시 이직사유를 오해없이 말할수 있을까요?
이직하는데 조용히 오해 없이 떠날수 있는 멘트가 무엇일까요?
그냥 좀더 집 가까운 곳으로 이직하고 싶어서 얾기는 건데.. 이걸로 이직한다고 말하기에는 먼가 부족하고나 이상한 답변 같아서인데.. 뭐 좀 다들 이햐 가는 이직사유가 있을까요???? 그냥 개인사유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구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이 이직사유를 말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보통 사직서에 사유를 적을 떄 일신상의 이유라고 적고 끝냅니다. 그 누구도 이직 사유를 묻지도 않고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굳이 누군가 궁금하면 그냥 좀 쉬고 싶다고 하시면 됩니다. 일신상의 이유라고 공적으로 표기하시고 개인적으로는 구구절절 말씀안하셔도 됩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직장이직시 사유가 가까운곳으로 이직한다고 사실대로 이야기해도 문제없어보입니다. 굳이쓰기싫다면 개인사유라고 적으셔도 됩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그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가까운 곳으로의 이직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리고 하면서 구체적인 이유를 밝히거나 혹은 저의 전문성을 더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기 위해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다거나 새로운 환경에서 이 곳 출신으로 저의 경력과 기술을 발전시키자 이곳 출신 전문가로 명성을 떨쳐보고자 합니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직장의 이직사유는 자유입니다.
굳이 그것을 변명을 할 필요는 없을꺼 같습니다.
다른 직장이 좀 더 대우가 좋다던가, 아님 개인적인 사유가 있다던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것이 더 큰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에서 이직 사유를 오해 없이 말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죠. 특히 이직 이유가 단순히 집과 가까운 곳으로 옮기고 싶다는 것이라면,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해요. 이런 경우에는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이해가 가는 이유를 찾는 것이 좋아요.
"현재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합니다"라는 멘트는 간단하면서도 명확해요. 이 말은 이직 이유가 개인적인 편의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면서도, 너무 개인적이거나 사적인 이유로 들리지 않도록 해줍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이 말은 이직 이유를 발전과 성장으로 연결시키면서도, 구체적인 이유를 언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와 함께 "업무와 생활의 균형을 더 잘 맞추기 위해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라는 표현도 좋아요. 이는 이직 이유를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보이게 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간단하고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면 이직 사유에 대해 오해 없이, 깔끔하게 전달할 수 있을 거예요.
이직의 이유가 말씀하신 것처럼 가까운 곳으로 옮기는 목적이라면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에 출퇴근하는 시간이 길면 그만큼 직장을 오래 다니기 어려우니 이상한 답변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