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을 하는 경우 놀라게 되면 몸에 전율이 흐르고 생각보다 기분이 좋고 웃음이 나옵니다. 이런 것은 공포게임 자체가 주는 도파민이 생각보다 자극적이기 때문입니다. 자극적인 도파민이 몸에서 나오고 난 이후에는 몸에서 나오는 것은 보통 엔돌핀처럼 엔도카나비노이드 계열의 물질이 나오며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이때 단순하게 기분이 기쁜 것이 아니라 쾌락이 느껴지는 것처럼 전율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공포 게임 자체를 즐기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높은 도파민을 주기 때문에 엄청 재미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으로 공포 게임을 즐깁니다. 게임에서 주는 쾌락 중에 상당히 높은 것이 공포 게임입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을 참고하여서 재미있게 게임을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