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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오효효효알파카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나이 (개월)
08개월
ㅠㅠ 원하는 거 다 해줫는데 이유를 모르겟네용....
밥도 물고 배변도 간식도 다 햇는데 뭘까요
흠.. 오늘따락 간식도 잘 안 먹규 ..
옷을 입혀놔서 그런가 근데 엄청 편한 옷인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뭔가 원하는 것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아니면 통증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
그리고 옷 입혀놨다고 하시는데 옷도 처음에 입으면 새옷냄새가 어색하기도 하고 또 입는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지 남자 아이가 삼각팬티에 사각팬티로 바꿀 때 매우 불편해하던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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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수의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옷을 입혀놔서 그런가 근데 엄청 편한 옷인데.." 인간기준의 생각이죠.
교복입는 학교 다녔으면 처음 교복입은 날을 생각해보세요.
선생님, 부모님은 "편하고 좋은 옷이야" 라고 말하겠지만 과연 그 학생은 매일매일 편했을까요?
물론 간식도 잘 안먹는다는점에서 다른 질환적 상황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니
옷을 벗겼는데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