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힘든 걸 누르고 싶으시다면 아무래도 친구랑 매일 만나서 이별에 대해 깊이 생각할 틈 없이 노시는 게 좋죠.
단, 친구랑 놀 때 전애인과 헤어진 일로 대화를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럼 감정이 더 고조 돼서 힘드실 거예요.
다른 방법으로는 글을 쓰세요.
전애인에게 보내는 편지라던지 그냥 힘든 순간 머릿속에 드는 생각을 여과 없이 적으시다 보면 어느 정도 가라앉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눈물이 나올 땐 왠만해서 그냥 펑펑 우십쇼.
억지로 참는다고 괜찮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전애인에 대한 흔적을 지우세요.
연락처, 메신저, 사진, sns도 차단하세요.
전애인을 접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차단하셔야 보다 빨리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고 싶어서 계속 보다 보면 더 힘드세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래요.
술은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