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별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살면서 이별을 처음 해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별이 이렇게 힘든지 몰랐는데 상상 이상이네요ㅜㅠ 다들 나만의 이별 극복 방법이 있으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이별하면 며칠은 집에서 혼자 박혀있어요 그동안 울고싶을때울고 추억회상하고 생각하면서 펑펑울어요. 그러고나서는 밖에나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나가고 바쁘게 살아요 그러면서 점점 무뎌지더라고요 물론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생각이나도 눈물은안나는날이 오고 무뎌지더라고요 시간이 약이에요 저는 그렇게 극복했어요.

  • 진짜 그사람이랑 다시 재회할수 없는거면 힘드시겠지만 그사람과 남겨두었던 추억을 다 없애는게 가장 좋으실거게요..예를들어 했던 연락을 다지우거나 받은 편지같은거 버리시면 몇일은 힘드시겠지만 빨리잊으실수잇을거에요..힘내세여ㅠㅠ

  • 지금 당장 힘든 걸 누르고 싶으시다면 아무래도 친구랑 매일 만나서 이별에 대해 깊이 생각할 틈 없이 노시는 게 좋죠.

    단, 친구랑 놀 때 전애인과 헤어진 일로 대화를 하시면 안 됩니다.

    그럼 감정이 더 고조 돼서 힘드실 거예요.

    다른 방법으로는 글을 쓰세요.

    전애인에게 보내는 편지라던지 그냥 힘든 순간 머릿속에 드는 생각을 여과 없이 적으시다 보면 어느 정도 가라앉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눈물이 나올 땐 왠만해서 그냥 펑펑 우십쇼.

    억지로 참는다고 괜찮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전애인에 대한 흔적을 지우세요.

    연락처, 메신저, 사진, sns도 차단하세요.

    전애인을 접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차단하셔야 보다 빨리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보고 싶어서 계속 보다 보면 더 힘드세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래요.

    술은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 아무리 슬픈 현실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 집니다. 물론 그 시간이 지나는 것이 너무 두렵기도 하지요. 하루 하루를 바쁘게 살아 가면서 그 감정을 무디게 만드는 것이 유일한 방법 입니다. 일도 열심히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공부도 하면서 열심히 지내다 보면 어느덧 아픔도 지나 갑니다. 물론 문득 문득 생각이 나면 그냥 참지 말고 혼자서 울기도 하면서 열심히 버텨 보세요. 결국 시간이 약 입니다.

  • 결국엔 시간이 다 해결해주더라고요 일단 그사람과 나눴던 대화내용 추억 그런거 다 지워야합니다 그래야 다시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계속 제주변에 있으면 붙잡고 싶어지더라고요

  • 시간이 해결해주겠거니 하면서 제 할 일에 더 집중하는 편입니다... 일이나 취미에 몰두해있으면 스스로 발전하는 느낌도 들어서 덜 괴롭고 집중하는거 자체만으로도 많이 잊혀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