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배낭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해

내가 신분당선 타고 출근하는데

지금 뒤에서 배낭으로 남자가 나를 너무 밀어서

짜증나..

보통 이렇게 출퇴근시간대엔 가방 벗어서 들고있지않아?

나도 배낭이나 큰 가방인 경우엔

들고 타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짜증나 ㅠㅠ 에휴 내리지도 않앗는데 밀고타는거 내려야되는데 문막 ㅠㅠ 배낭 앞으로 안메고 뒤로메고 밀치는거 ㅠㅠ 핸드폰 훔쳐보는거 ... 다 짜증나 ㅠㅠ 전화통화 내릴때까지 큰소리로 지집 안방처럼 하는거 임산부석 할머니 아저씨 앉아있는거도 꼴뵈기싫어 ㅋㅋ 그리고 내앞에 노인분들와서 서잇는거도 나는싫어 나 허리디스크 수술해서 못일어나는데 어린것 (?) 이 자리양보 안한다고 ... ㅠㅠ 남의속도 모르면서 ㅠㅠ 나도모르게 한풀이 미안해 ㅠㅠ

    채택된 답변
  • 사람이 많이 있으면 벗어서 바닥에 내려 놓거나 짐칸에 올려 놓아야 매너입니다

    특히 백팩을 매시는분들 보면 그냥 메고 타시더군요

    키 작은 사람들은 그 가방에 얼굴이 긁힌 걸 본적이 있었습니다

  • 앞으로 메서 여튼 자기 통제하에 놔야되는게 맞다고봐;; 뒤에 메면 사람들이 오는지 치이는지 알질 못하니까 당연히 앞에 안고 있다가 관리해야지 자기가방인데;; 아님 발밑에 놓던가

  • 보통 사람이 몰려 있어서 부딪힐 정도로 밀집이 되어 있다면, 가방을 아예 바닥에 내려놓거나 뒤집어서 앞쪽이 가방이 있게끔 하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지하철에서의 매너라고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