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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서 몸싸움을 인정해주는 정도는 심판재량인가요?

축구경기를 보면 어떤 경기에서는 몸싸움을 하더라도 파울을 주진 않던데요. 또 다른 경기에서는 가벼운 몸싸움도 파울을 불던데, 전적으로 심판 재량권인가요? 정해진 규칙으로 명문화 된 건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해진 규칙이 있기는 하지만 심판의 재량이라는 게 많은 부분을 좌우합니다.

    심지어는 명문화된 규칙이 있음에도 적용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자주 보이구요.

    경고나 퇴장을 주는 경우 기준도 심판이 제각각이죠.

    그래서 특히 국제경기에서는 심판의 성향을 일찍 파악하는 걱도 중요합니다.

  • 경기의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어느 정도의 반칙은 넘어가는 측면이 있긴합니다. 또 심판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의 선수상호간의 반칙도 종종 일어나기도 하구요.

  • 몸싸움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 손을 사용하면서 잡아당기거나, 밀어서 넘어뜨리는 경우에 대한 파울이 나와있지만 경기중에 그 세기를 판가름하는 것은 오로지 심판이 판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