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입원하면 보호자가 무조건 상주해야 하나요?

병원에 입원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병원에 입원을 만약에 하게 된다면

보호자 1명이 무조건 옆에서 상주를 해야 하나요?

아니면 간호사 선생님들이

알아서 케어를 해주나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상주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혼자 거동이 가능하고 식사나 화장실 이용을 스스로 할 수 있다면 보호자 없이 입원하는 경우도 많고, 이때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투약이나 상태 확인 같은 기본적인 간호를 해 주세요.

    다만 일반 병동에서는 씻기, 식사 보조, 화장실 이동처럼 일상적인 도움까지 간호사가 다 해 주기는 어려워서, 수술 직후나 거동이 불편할 때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간병까지 맡아 주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는 병원이 많아요. 이 병동은 원칙적으로 보호자 상주가 제한되고 비용도 일반 간병인보다 훨씬 저렴한 편이라, 입원할 때 이용 가능한지 물어보시면 좋아요.

    병원마다 운영 방식과 면회 규정이 다르니, 입원 예정이라면 원무과에 보호자 상주가 필요한지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채택된 답변
  • 그거 병원 마다 달라요

    어떤 병원은 입원하면 케어를 좀 어느 부분 간호사님들이 해주는게 있구요. 그렇지 않으면 보호자 하나 있음 좋지요

  • 간호사들이 케어를 해주지 않고 가족 중 한분이 환자곁을 지키셔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런건 아니구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환자 혼자 입원도 가능하구요, 환자혼자 화장실문제,씻는문제,식사문제등을 해결하기 어려우실때 가족 중 한분이 곁을 지킵니다.

    간호사는 정해진 시간에 주사나 약을 전달하기 위해 도는 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 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라는 게 생겨서 보호자 없이

    간호사 선생님들이 알아서 케어해 주는 병동이 아주 많아요

    다만 일반 병동은 밥 먹고 화장실 갈 때 수발들 노예, 아니

    보호자 한 명이 무조건 상주해야 눈치가 안 보입니다

    병원비 결제할 카드만 챙겨 가세요!

  • 보호자가 굳이 상주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보호자가 상주하거나.

    간병인을 쓰거나 하는데 그런게 아니면 상주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호사는 치료를 돕거나 불편한 사항을 체크만 할 뿐이지.

    개인 용무를 봐 주지는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라면 보호자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