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적이지 않고 떳떳한 일이라는 가정 하에 잃는 것과 얻는 것을 생각해볼 것 같아요. 손해가 별로 없고 어떤 면으로든 너무 큰 투자가 필요하지도 않다면 친한 사람이거나 하고 싶은 장사일 경우에 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별로 하고 싶지도 않고 이득도 별로 없을 것 같고 시간이나 돈이나 정신적인 부분에서 큰 투자가 필요하고 그렇게까지 해서 유지할 정도로 친밀도가 있는 사람이 아닌 경우엔 제가 질문자님의 상황일 경우 거절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니 그 선에서 참고만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질문자님께서 원하시는대로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