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 인자는 Rhesus라는 원숭이에서 처음 발견된 항원입니다. 이 Rh 인자는 혈액의 적혈구 표면에 존재하는 단백질인데, 이름 Rh + (플러스) 또는 Rh - (마이너스)로 나누게 됩니다. Rh +는 항원이 혈액에 존재하는 경우입니다. 즉 적혈구 표면에 Rh인자가 있는 사람입니다. Rh -는 항원이 혈액에 없는 경우입니다. 즉, 적혈구 표면에 Rh 인자가 없는 사람입니다.
혈액형의 하나. ABO식 혈액형과는 별개로 있는 혈액형이다. 1940년에 발견되었고, 발견자는 ABO식 혈액형을 발견한 카를 란트슈타이너 등이다. 명칭의 유래는 이 혈액형을 검출하는 데 쓰이는 항혈청을 얻기 위한 동물인 히말라야원숭이(Rhesus macaque)[1]의 앞문자에서 따온 것.
히말라야원숭이(붉은털원숭이)의 혈구로 면역을 준 토끼의 혈청에 사람의 혈액을 반응시키면 혈구가 응집하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응집하면 이를 Rh+로, 응집하지 않으면 Rh-로 분류한다.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