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한만 쏙쏙 빼가서 자기가 한것처럼 성과만 챙기는 선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한만 쏙쏙 빼가서 자기가 한것처럼 성과만 챙기는 선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그대로 입니다. 일을 같이 하다가 좀 잘못되거나 실수가 있으면 저한테 다 책임을 넘기고... 잘한일은 전부 자기 성과로 가져가는 선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얄미워 죽겠는데 대놓고 그러면 윗사람들도 아실건데.. 그 애매한 경계선을 아주 잘 지키면서 성과는 자연스럽게 자기 공으로 돌리고 실수는 자연스럽게 제 탓으로 돌리니 미쳐버리겠습니다. 자기가 잘못해놓고 "어~ 이거 내가 안가르쳐줬나? 사람이 실수도 하는거지... 선임인 제가 미쳐 신경을 못써서 그런거라면서 자기가 더 신경써서 잘 가르치겠다고하면서 은근히~ 자기 탓처럼 하면서 결국은 제탓을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