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OTT 시장의 토종 플랫폼 생존 전략과 향후 경쟁 전망

넷플릭스의 독주에 맞서 티빙과 쿠팡플레이는 스포츠 독점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로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과연 토종 플랫폼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어떻게 하면

이뤄낼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꽤 따라잡았고 이게 한계라고 보여집니다 25년8월기준 넷플이 이용자점유율 37.8% 쿠플24.4% 티빙17.8%이고 디플,웨이브가 6%대입니다 사용시간별로 보면 넷플이 57.7% 티빙이24.8% 쿠플이6.5%입니다 예전에 넷플이 절반이상 독점한걸 쿠플은 스포츠독점권과 쿠팡와우회원으로 따라 잡았지만 사용시간이 적은건 저처럼 축구때문에 구독한경우가 많아서겠죠 티빙은 토종예능,방송,애니,야구로 구독자수를 늘렸지만 한계가 있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넷플은 네이버멤버십으로 하면 월4900원으로 제일 저렴한데 컨텐츠양과 신작이 남은 ott 애플 프라임비디오 다합친것보다 많습니다 거기다 개별구매없고 화질도 좋습니다 넷플에게 없는 충성심 좋은 스포츠팬과 국내예능을 좋아하는 팬층을 빼왔지만 더 이상 뺏어올게 없어보입니다 저만해도 하나만 남기라면 넷플입니다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OTT시장은 계속 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은 더 집에서 편하게 볼수 있는걸 선택해갈거같아요~

  • 쿠팡은 토종이라 하긴 외국 회사지요.

    티빙은 경쟁력 찾기 쉽지 않아요 넷플릭스나 디즈니의 막대한 자금력과 경쟁 자체가 어려운 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