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현금 보유시 예금을 얼마나 하는게 좋을가요?

60대 기준 현금 8억이 잇을때

자산분배를 하려 할 때 예금은 어느정도 가져가는게 좋을가요?

아직 멀엇지만 차후 분담금 사용예정도 포함되어 잇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60대 기준 8억 현금을 보유중이시라면, 60% 정도를 예금성 자산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60대에는 큰 수익을 내기 위해 무리하는 단계라기 보다는, 분담금을 결제하거나 노후 생활을 하기 위해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기 때문에 안전자산의 비중이 높아야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60대의 경우 리스크가 있는거보다 안정적인 흐름이 중요합니다.

    이 때문에 현금성 자산은 60%이상이 중요합니다.

    파킹통장 등을 활용해 여러 금융기관에 쪼개 관리하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2금융 저축은행에 1억정도씩 하시면 예금자보호도 되기 때문에 안전성에서도 문제는없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60대 자산 관리는 안정성이 최우선이므로 8억 원 중 약 5억~6억 원(60~70%)을 예금으로 운용하시길 권장합니다. 특히 차후 분담금 지출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1억 원 정도는 언제든 인출 가능한 파킹통장에, 나머지는 예금자 보호가 되는 범위 내에서 여러 저축은행에 나누어 확정 이자를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2억 원 내외는 물가 상승률을 방어할 수 있는 배당주나 인덱스 ETF에 분산 투자하여 자산의 가치를 지키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8억원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예금은 얼마나 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자산 분배를 위해서 8억원 중에서 30-40퍼센트 정도는 현금으로

    나머지는 투자로 자산을 분배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60대에 현금 8억이라면 안정성과 유동성이 핵심이므로 최소 50~70%는 예금·단기상품으로 가져가고, 나머지만 분산 투자하는 구조가 현실적입니다.
    특히 정기예금과 파킹통장으로 자금을 나눠 두고, 사용 예정 자금은 반드시 단기 안전자산으로 따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60대이시면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이 듭니다.

    투자를 고려하신다면 주식 같은 위험자산보다는 부동산 쪽을 고려하시고,

    월세 수익 등을 고려하시는 편이 좋지 싶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예금은 최소화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다만, 투자쪽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하면 대부분을 예금에 두고 이자수익을 얻는 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