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 ... 어디까지 허용가능 할지요 ??

얼마전 화사나 황정음 제니가 노브라로 화제가 되었는데요

패션아닌 너무 갑갑해서 공황장애 등등 여러이유로

안한다면 ...

이해받을수 있나요

물론 패치는 붙이고 유두가 드러나진 않게 말이죠 ㅠㅠ

점점 나이먹을수록 수치심이 없어지는건지

브라착용이 너무나도 거추장 스럽네요 ㅎㅎㅎ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국에서는 안하는 나라들도 많아 문화의 차이고 따라서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게 건강한 사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안될것같습니다 남녀갈등으로 이득을 보는 무리들이 많아서 공론화되지 못할것같아요 양극단의 사람들의 주장만 난무를 하는게 여자를 군대로 보내버려야 한다는 사람들이랑 쳐다봤더니 시선강간이라고 인스타에 올려버리는 여자들이 많고 그 대표자들이 국회로 진출을 합니다 당장에 강간이란 단어가 피해자에게 좋지 않은 표현이라고 성폭행범으로 통일을 해서 기사를 쓰니 손을 잡아버린 성희롱범과 진짜강간범이 똑같이 성폭행범으로 보도가 됩니다 손을 잡은게 진짜 나를 좋아하는지 알고 착각한 사람도 있을텐데 성폭행범이라 보도를 하는 불합리함이 늘고있습니다 갈수록 남녀간 싸움을 붙이고 재미를 보는 무리들이 늘고있어 노브라 이슈는 논의도 못하고 그들만의 전쟁이 될것같네요 저는 남자라 지하철이라도 타면 눈을 감고 있어야 합니다 각도상 앞을 보면 곤란한 상황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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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갑갑하고 답답하고 공황장애가 발생한다면 이해를 해주는 것이 맞고 이게 아니더라도 본인이 편하다고 생각하며 노브라를 이해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그게 그렇게 큰 민폐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 자기가 편하면 좋은 거 아닌가요? 다만 우리나라가 그런 복장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 시선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