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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범한직박구리37

대범한직박구리37

지금 이렇게 살면서 지내는게 맞을까요?

20대 후반에 외식으로 직장 생활하다가 공시급 정도 되는 자격증 공부한다고 그만두고서 3년동안 하다가 나이도 들어서 안되겠다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은 훌쩍지나고 부모님도 이제 나이들어 은퇴네요. 본인의 나이도 이제 34살이 되어가네요. 직장 들어가기에는 갖춰진 스펙도 없고 경력은 외식에서 일해본게 다네요. 그래서 어찌 돈벌려고 알바 쓰리잡 해서 1주 68시간 일하고 세후 350으로 번지 6개월 정도 되었고. 8개월이 지난 현재는 한곳에서 매니저로 직급 변경되면서 쓰리잡 그대로 하면서 세후 400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이도 들면 이렇게 돈을 버는 일은 힘들어 질테고.. 삶의 방향을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그나이에 그정도 월급이면 적지는 않아요~~ 무슨 일이든 안 힘드는없어요~~ 지금 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먼훗날 직접 운영하는것도 좋을것같네요~~

  • 삶의 방향에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지내고 있는 삶이 만족스러운지 혹은 불만족스러운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처럼 지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면 지금만족하기보다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직업을 얻거나 직장을 다닐때에 수동적인 관점으로 하기 보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방향을 계속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 망망대해에서 배를 끌고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 바다에서 내 배는 규모도 다르고 파도의 방향도 다릅니다. 그 때 그 때 잘 헤쳐나가야 하기 때문에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한단계 한단계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30대면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수있는나입니다

    요즘 회사 초봉도 400안줘요

    일하시면서 안정적인 직장을 구할려면 자격증공부를 하시면서 나중을 바라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나이도 그렇게 많지 않으시고 급여도 그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생활에 만족을 하실 수 없겠지만 그보다 더 못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괜찮습니다. 현재 생활에 만족 하면서 지내 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생각을 조금 바꿔 보면.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