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이렇게 살면서 지내는게 맞을까요?
20대 후반에 외식으로 직장 생활하다가 공시급 정도 되는 자격증 공부한다고 그만두고서 3년동안 하다가 나이도 들어서 안되겠다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은 훌쩍지나고 부모님도 이제 나이들어 은퇴네요. 본인의 나이도 이제 34살이 되어가네요. 직장 들어가기에는 갖춰진 스펙도 없고 경력은 외식에서 일해본게 다네요. 그래서 어찌 돈벌려고 알바 쓰리잡 해서 1주 68시간 일하고 세후 350으로 번지 6개월 정도 되었고. 8개월이 지난 현재는 한곳에서 매니저로 직급 변경되면서 쓰리잡 그대로 하면서 세후 400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이도 들면 이렇게 돈을 버는 일은 힘들어 질테고.. 삶의 방향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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